북구 구포동
햇빛 잘들어오고 낙동강 전경을 볼 수 있다. 특히 위치가 강과 맞닿아 있다 보니 노을이 지는 저녁때에 경치도 볼 수 있는데 매우 예쁘다. 근처 강둑이나 공원을 산책하면서 힐링도 됨. 다만 기차가 다니는 구포역이 가까이 있어서 기차 소리가 들릴 수 있지만 거슬릴 정도의 소음은 아님. 그리고 근처에 구포시장이 있어서 장보러 다니기도 편하고 정겨운 동네의 느낌을 받을 수 있음. 또 여기는 빌딩풍이 세게 부는지라 겨울엔 조금 추울 수 있지만 반대로 여름엔 그만큼 시원함. 주변 교통은 말할 필요도 없이 좋음. 구포역이라는 기차역 뿐만 아니라 덕천역 지하철도 있고 구포시장에서는 큰 버스정류장도 나있어서 어디든지 다닐 수 있다. 물론 김해공항도 강 건너 차타고 15분내외. 주차도 지상주차장과 지하4층까지 구비되어 있어서 널널하다. 마지막으로 요즘 가장 대두되는 층간소음 문제는 걱정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건물 층과 층 사이가 두꺼워서 웬만한 소음은 일절 안들리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매일 분리수거 할 수 있음 주차는 언제와도 자리는 있음 엘레베이터 4대라 택배 와도 불편함 적음 구포역, 덕천역 모두 가까움 구포시장 가까움 버스정류장도 가까이 있음 김해 넘어가기 좋음 주변에 아파트가 여기 뿐이다보니 막 돌아다니기 쉽지않음 구포시장 가까이 있다보니 장날에 대중교통 이용하기가 좀 힘듦 층마다 6세대 정도가 살다보니 조금 답답한 것도 있음 계단타기는 좋으나 창문도 없고 좀 무서움 전반적으로 살기 좋은 아파트 고층이다보니 뷰도 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