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아랫반송로60번길 11-5
아랫반송로60번길 11-5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8개월 정도 살았고 동네에 중국인,외국인 바글바글함. 동네에 돌아다니다가 젊은 사람 본다? 10명중에 8명은 중국인,중동쪽 사람들임 골목 골목마다 멘홀같은 곳에서 하수구 냄새가 진득~하게 올라와서 길을 걸을때는 물론이고, 창문만 열어놔도 그 특유의 하수구 냄새가 올라옴. 큰길쪽은 가로등도 있고 편의점도있다지만, 조금 외진곳은 그냥 사람하나 없어져도 모를정도로 외졌음. 주변 시설은 지하철이 가까움. 그거 말고 없음. 10시 넘어서는 거의 올 스탑인 수준. 배달료는 웬만한곳 기본 4천원씩이고 그냥 사람 살곳이 아님. 매일 밤마다 쓰레기 내놓으면 정신나간 할머니가 쓰레기 뒤져서 자기 쓰레기 봉투에 합친다음에 내가 내놓은 쓰레기 종량제 봉투 훔쳐감 ㅋㅋㅋㅋ 진짜 레전드 쓰레기 꼴통 동네 그 자체 ㅋㅋ 계약끝나면 바로 이사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