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우동
건설 당시 부산시 내에서도 고급 자재, 디자인으로 유명해서 입주할때부터 인테리어 디자인 없이 그냥 사는 분들 많을정도로 내부가 고급스러웠어요. 특히 차분하고 예의바른 입주민분들이라 스트레스가 없었죠. 개인적으로 수영로타리 구성전때부터 다녔던 수영로교회가 바로 앞이라 좋았습니다. 직무 특성상 타지로 이사를 가게 되었지만, 다시 이사할 날을 기대합니다. 개개인간 가장 잘 맞고 애착이 있는 집이라는게 있다 생각합니다. 저는 엑소디움이 제일 좋았습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해운대엑소디움 후기 11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