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우동
85년에 이사와서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아빠회사 전근으로 왔기에 처음엔 공기 좋고, 조용한 거 외엔 장점이 없다 생각했는데 세월이 흘러 현잰 입지 좋은 곳이 됐네요~ 지하주차장 없는 거 빼곤 노후아파트지만 오랜 세월 아직도 만족하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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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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