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우동
경남마리나 살다가 차도의 차량이나 오토바이 때문에 시끄럽고 먼지도 많이 들어와서 롯데아파트로 이사왔었습니다. 롯데아파트는 층간소음이 거의없고 차량소음이 거의 들리지않아 조용합니다. 주차장 면수도 많아서 주차걱정 해본적이 없어요. 쓰레기 및 가구 가전 헌옷등 일반 생활은 매우편해요. 계절별,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다른곳에 비해 따듯해요. 명당자리라고 하는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단점으로는 아파트내 경사도가 있어서 안쪽동은 올라가기 힘들어요. 놀이터도 부족하고 아파트내 도서관운영도 멈춘 상태인데, 이사를 나가려는 사람이 없어서 오래 사신분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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