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중동
조합원 으로 분양받고 10년넘게 살고있는 입주자 입니다, 일단 래미안 에서 살고있다는 브랜드 자부심으로 살아요, 어린이들이 많이 살고 있어서 젊은 아파트 인것 같아요, 아파트 정원 잘되어 있어서 어떨때는 나무들이 과하게 많다는 생각도 들어요, 가장 맘에든건 깨끗한 아파트 관리가 잘된 아파트 입니다, 바닷가 가깝고 미포해변길에서 송정까지 걸어서 운동도 할수 있고 청사포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한잔, 달맞이 문탠로드를 걸어보면 해운대에서 살기 있다는 자부심, 이보다 더 좋은 아파트는 없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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