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격에 이평수에 이 뷰를 누리며 살 수 있다니
아는 사람만 아는 찐 실속 주거지
분양부터 오래사신분들이 많고 62.63.65평의 대형평수로만 구성되고 손바꿈이 많지 않아 가격상승에 아쉬움이 약간 있지만 실거주로 대만족.
분양가가 당시 까멜리아보다 높았고 찐부자 할머니 할아버지들 분양때부터 쭉 많이 거주하고 ㄱ계심. 그래서인지 주차장에 비싼 차들 많음. 마이비흐. 벤틀리. 롤스로이스 등등
거의 20년 넘었지만 구조 완전 튼튼함
리모델링 했는데 인테리어업체들이 놀람. 새 아파트들도 뜯어보면 엉망인곳 많은데 오래된 아파트가 너무 깔끔하고 튼튼하다고. 누수 곰팡이 흔적 1도 없음. 심지어 난방기. 바닥면까지 깨끗함.
새 아파트도 좋겠지만 주거면적의 한계가 있음. 넓은 집에서 여유로운 삶을 원한다면 너무 추천함. 전 리모델링 하고 살면서 완전 만족함.
터무니 없을정도로 낮은가격이 제시된 집도 있던데 가격 더 주더라도 이왕이면 고층에
바다뷰 잘 나오는 집 선택하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