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중동
2층 집에서 10년 사는 동안에 봄에는 베란다 밖에 피워있는 벚꽃으로 꽃구경하며 살아 왔었고, 여름에는 앞에 있는 집이 없는 터진 도로 밖에 창문을 열어 두면 앞뒤 맞바람이 불어와서 에어컨 없어도 시원하게 살수 있었고, 가을은 떨어지는 낙엽들을 지켜 보면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었고, 겨울에는 남향집으로 따뜻한 겨울로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었서 일년내내 편안하게 생활할 수가 있었슴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경동메르빌아파트 후기 3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