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중동
처음에 집보러. 왔을때 집이 후져 이사결정 못했어요. 래미안아파트 1년쫌 알겠지만 107동 후원동에 살았어요.그리고 달맞이로 이사왔는대 1년쫌 넘었나 재개발 구역 모임을가지고. 다시 래미안으로 갈수 있겠구나 했어요. 그리고 지금은 집값도 많이떨어지고 재개발도 뒤로 미루어졌죠 마을버스는 제가 운이 좋은지 곧장 탔지만 다른이웃 주민들은 30분씩 기다렸대요 그래서 누군가 서명캠페인을 펼쳐 현재처럼. 유동적이되었어요 요즘 달맞이를 다시 보게된게 추리 문학관이라는 여명의 눈동자 작가님이 직접 빌딩한 곳을 우연치 안게 가봤어요 조용하고. 책읽기좋은 곳이었어요 전 쌍화차를 좋아하는대 비쌌어요 편의점은 cu2군대gs1군대 경찰서 행복자치센터가 근처에 있어 복지사무하기에 편해요 글로버키드 영어학원도 운영하고 육월고깃집 카페테리아 현이식당(1월 부터 천원오름)커피숍. 탐앤탐스 힐리스카페 달맞이 성당 달맞이 요양병원 클릭헤어샤롱 달맞이 장터등 당양한 시설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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