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좌동
내가 그 2012년부터 그 집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보면서, 학생의 삶을 가지고 그 넓은 집에서 편안함이라는 것을 가지며 살아가는데, 학생의 삶이라서 그런지 힘들었지만 편안하고 아늑한 집에서 살며 마음편히 쉬어가는 느낌이 좋았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다. 2022년 봄, 우리집을 새롭게 리모델링하기 전, 낡은 화장실 비데와 목재 바닥, 고정된 침대 위치 때문인지 불편한 것들이 있었지만, 리모델링 후 2022년 여름, 침대 위치 변경되었고 화장실 퀄리티가 좋아졌고, 부엌과 거실 모습도 새롭게 꾸며지며 다시 새로운 시작을 이룬 느낌이었다. 2021년까지 중학생시절까지 그 리모델링 전 모습이 가끔 그리울 것이지만 현재 리모델링 후의 모습에 익숙해져, 편안한 삶을 잘 가지고 있다. 그 리모델링한 집에 계속 살아가며, 현재 2025년 대학생인데, 몇 면 뒤면 내가 가족이랑 독립해서 그 집을 떠나면, 다시 못보게 되면 어떡하나 그런 생각도 해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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