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좌동
22층 창밖으로 아침마다 새로운 태양과 새로운구름이 빛과바다와 늘 새로운 경관을줍니다 지저기는 새소리 창밖으로 날개짓것을보며 전원생활하는듯 하구요 또 저녁 청사포바다에 뜬 하얀달과 오징어배의 그림은 사진으로도 담지 못하죠 신축아파트의 커뮤니티를 편리성을따라가지 못하지만 한걸음걸어가면 산책로와 카페와 맛난음심적이 휴양온듯 즐길수있지요 소유하는집이 아니라 즐기고 생활하는 주택을 가지고 있는 주민 입니다 가끔 좀빠른 마을버스 좀넓은 주차장이 필요하다고 생각은들지만 불편할 만큼은 아니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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