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좌동
제가 광안리에서 태어나 제나이 53세가 되었는데 43세까지 살고 처음으로 해운대로 이사왔습니다 처음엔 뭐그 뭔지 어디가 어딘지 익숙하지 않아 찾아다니기 힘들었지만 1년 넘게 부터는 너무 좋았습니다 첫째 조용해요 둘째 없는게 없어요 (병원 영화관 맛난 시당들 은행...)셋째 운동삼아 장산 절까지 걷기를 하는데 여기는 아파트마다 산책로가 연결되어 있어서 걷기좋고 운동하기 좋아요 넷째 아이들 교육에도 좋아요 저 처음 이사왔을때 아들이 중1이였는데 여기서 고등학교까지 졸업하고 서울갔습니다 힘들지않은 통학문제 걱정없어요 저는 여기서 나가기 너무 싫어요 ㅎㅎ 여기 이동네는 정말 살기좋은 동네 굿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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