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좌동
저는 2년전 서울에서 아주복잡한 동네에 살다가 이곳 좌3동으로 이사왔습니다. 남편 회사가 오시리아쪽이라 처음에는 기장에 살까도 생각했지먀 지인의 권유로 좌3동에 동네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로 이사를 오게 되었는데 너무너무 잘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 서울사람의 로망인 바닷가를 걸어서 갈수도 있습니다. - 집앞 춘천천, 대천공원에서 산책할수 있습니다. - 뒷베란다 창문으로 장산이 보이니 아침에 눈을뜨면 여행온것 같습니다. - 동네가 너무 깨끗하고 가로수뿐 아니라 길에 심어져있는 식물들까지도 많이 신경쓴듯합니다. - 전철역이 가깝고 버스도 많아서 어디든 대중교통으로 갈수 있습니다. - 집세가 비싸지 않습니다. 관광지라 좋은점도 있지만 비교적 물가가 비싸다는 단점은 있으나 이 부분은 여기저기 저렴한 곳을 찾아다니면 되기때운에 충분히 극복할수 있습니다. 저는 이동네 와서 마음의 여유와 안정을 찾게 되었습니다. 장산이 보이는 좋은집이 나오면 꼭 구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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