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사하구 사하로141번길 1
사하로141번길 1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안녕하세요 저는 무속인으로서 집구하기가 엄청힘들거든요 그러다보니 동래에서 옛날처음부산올라와서 살았던 사하구로 5개월거쳐서 겨우이사왔읍니다 1층주택시고 주차할수도있고 맘에들었읍니다 하지만 앞집이 교회다니는분이 계셔서 차도못세우게하고 간판도못걸게하고 꼭 우리차만 차번호써서 붙여놓지를안나 십자가를문앞에놓지를안나 하나님믿으라는 편지를써놓지를안나 일일이 싸우기싫어서 참고있읍니다 먼저살던분도구청가서 알아보고 일년을 싸웠다하드라구요 ㅠ 우리는 새벽에나갔다가 저녁에오니까 아무데나 세웠다 출근하니까 괜찬은데요 가끔일할때는 짐을 실었다내렸다할때가 제일힘이들지요 ㅠ 요즘은 또 그집2층에이사오신분차를 세워나서 우리는지금 3년이되가는데 5번이나 세웠나그래요 차를 주차할때가없을때 가끔세우는거죠 ㅠ요즘은또 그세든사람이 자기차세운다고 못세우게하네요 정말 종교텃새가이만저만아닙니다 글타고 이사갈수도없고 사하구가좋와서 이사왔는데 너무 힘드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