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당리프라자

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대로 381

삼원당리프라자 살아본 후기 1

고니 · 명지동 거주 1년차
당리혜성 아파트는 우리부부의 첫집이라 참애정이 많이가던 아파트였습니다 그리고 밤이면 풀벌레 개구리소리도 참좋았고 정남향이라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엄청 따뜻한 집이었습니다 집근방에 계곡이 있어 애들데리고 캠핑도 많이했고 또 다슬기도 잡고해서 정말추억이 많은집이라 지금도 참가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