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사하구 동매로65번길 10
동매로65번길 10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 주차: 1
- 해충: 1
여기 주인 갑질 장난 아님. 보증금 빨리 안내어 주고 이것 저것 시비 걸어옴. 집 관리도 깨끗이 안되어 있음. 입주청소 제대로 안되어 있고 화장실 천정에 몇년 묵은 담배 찌든 때(사진첨부) 장난 없는데 전담흡연자인 나한테 그것도 밖에서만 피운 사람한테 물어내라고 억지 씀, 가스렌지랑 후드 도 기름때 쩌들어 있어서 때빼느라 손가락끝이 아플정도. 보일러 고장 때도 세입자한테 수리기사 부르게 시키고, 출장비 안주려고 억지부림. 10개월 살았는데 이미 안되어 있던 에어컨 청소 하고 나가라함.. 나올 때 청소비 주고 나오는 것도 억울할 판에 에어컨 청소까지 하라는거에 분노 중.
겨울엔 엄청나게 춥고 이웃들이 시끄러우면 쉽게 들릴 수 있지만 밖에 조ㅗㅗㅗ용하고 저렴하고 잘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