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학로3번길 100

부산광역시 사하구 승학로3번길 100

승학로3번길 100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해충: 1
  • 수압/난방: 1
에멜무지로
승학로3번길 100 하단동 507-4 쉐어하우스 비추천 후기 40년차의 노후화된 건물 내외관 오랜 실내 흡연에 찌든 벽지와 장판, 가구들과 냄새 단열없이 6도에서 40도를 넘나드는 실내온도 방음없이 들리는 환기구, 배달 오토바이,새벽 취객, 출퇴근 차량, 다양한 동물 소리, 공사 등 각종 소음 바퀴벌레, 모기 등 해충과 개, 고양이, 쥐 배설물들 물이 샌 흔적이 선명한 금간 틈새들 등의 열약한 환경에서도 문제없이 지낼만한 분들만 지내시길. 1,2층의 집주인의 공간과 3층의 25제곱미터의 공간의 주택에 각 방마다 세를 받고 최대 4개의 방에서 각자 거주하며 생활공간을 공유하는 형태 1988년에 지어진 건물의 오래된 주거공간이라 제대로 된 곳을 찾을 수 없는 편. 실내 흡연자 여러명이 거쳐온 곳이고 계속해 실내 흡연자가 거주해 있어 건물 전체적으로 벽지, 바닥재, 가구, 에어컨 둥 곳곳에서 담배 찌든 내와 피할 수 없는 간접 흡연과 3차 흡연이 존재 2층과 3층을 잇는 계단 공간은 담배 냄새를 막기 위해 테이프로 막아 놓았음. 오래된 나무 창틀은 햇빛에 노후화되어 부스러기가 일어나 있어 여닫을때마다 떨어지는 중. 또한 이중창이어도 제대로 닫히지 않아 먼지와 벌레가 드나들어 해충과 전쟁을 해야하고 제 역할인 단열조차 안되어 웃풍과 건물을 타고 올라오는 바닥 냉기 때문에 실내온도가 7도 이하로 떨어짐. 때문에 난방 효율이 좋지 않아 매 겨울 가스비 걱정을 해야할 가능성이 농후. 심지어 방음 역시 좋지 않아 주변 대학로 새벽 주객의 소음, 대로를 우회하는 출퇴근 차량, 24시간의 배달 오토바이, 고양이, 각종 공사 소음에 취약 1층에(서류상 지하1층) 중국집이 있어 각종 설치류(쥐)와 벌레(바퀴벌레)에 노출되어 주기적으로 약을 놓아야 그나마 나아지는 양상. 옥상에 환기구가 설치되어 있어 회전팬이 영업시간 동안 작동하기에 소음과 진동 또한 낮과 밤에 걸쳐 상시 들리는 편. 그래서 영업시간 동안 중국집 냄새가 나기 때문에 음식 냄새가 흡수될까봐, 낮에 비치는 햇빛에도 세탁물을 널기가 꺼려짐. 게다가 주변에 고양이 밥을 주는 이웃이 있어 수시로 고양이가 어슬링거리기 때문에 영업시간이 아닌 새벽에도 천장 소음에 노출됨. 채광은 잘되는 편이라 곰팡이 걱정은 덜지만 방마다 채광량이 달라 습도에 신경써야함. 여름엔 직사광선으로 달궈진 옥상의 열과 정면에서도 들어오는 햇빛으로 후끈후끈거려 에어컨 없이 지내는건 불가능.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옥상에 틈이 잘생기는지 옥탑방으로 올라가는 공간 벽지들은 물자국이 선명하고 방안에도 물이 샌 흔적에 벽지가 일어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