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 장림동
어린애들 너무 많음. 개념없고 생각도 없는 사람 많음. 윗층 아랫층 할 거 없이 아무대나 담배피고 강아지 오프리쉬에 배소변 치울 생각 없음. 그것 때문에 한동안 화단에 냄새가 지독하게 났음. 애들 비명소리에 시끄럽고 미칠 지경임. 하루에 한번 꼭꼭 층간소음 방송 나옴. 쿵쿵쾅쾅 청소 소리며 소리지르는 것 까지 다 들림. 정신나감. 빨리 이사가고 싶음. 헬스장도 낡았고, 제대로 관리도 안될 뿐더러 결제 안한 사람들도 문 열릴때 들어와서 씀. 덤벨 기구 절대 제자리로 돌려놓는 사람 거의 없음. 특히 바에 핀 넣어놓고 무게 치고 그냥 감. 매트는 다 낡아서 쓰기도 그렇고. 바닥엔 머리카락이 굴러다님. 괜히 운동하러 갔다가 각종 질병만 전염당하고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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