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 다대동
다대포에서 태어나 67년중(결혼해서1년빼고) 살고 있어요. 옛날 초등학교앞 주택, 또다른주택, 여기에서 89년도부터~지금까지 살고 있어요. 전 다른곳으로 가서 살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제가 태어나 자란곳이라 그런지 여기 다대동은 손바닥 보듯 훤합니다. 옛날 철들어 직장 다닐때 보다 더 좋아졌는데 어딜 가요. ㅎㅎ 여기서 생을 다 할때까지 살지 싶네요. 단하나 스스로 할수없을땐 딸 가까이 갈수도, 그것도 오라고 해야 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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