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사하구 원양로398번길 19
원양로398번길 19 살아본 후기 1
결혼해서40년째 살고있습니다 3명의애들다 제갈길가서인생의 무대를 펼치고있고 3층 집짖고 남편 시어머니 떠나시고 지금은101살 친정어머니와 살고있습니다 공기도좋고 조용하고 도로를접하고있어 차량운행이며 나들이가기도병원은행가는거도좋네요 여름철엔옥상텃밭에 각종체소도 키우고 수세미며하트마 일층에서옥상까지 잘도 자라데요 나이들어가며 여기를 떠나지못하고 뿌리를 내려버렸군요 감천을 못떠나는 제2의 고향이. 되버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