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구 청룡동
금정산에 바로 올라갈 수 있는 뒷문이 있음 산책으로 유명한 산을 갈 수 있다. 뒷산이 금정산인데 뭘 바라리. 조용하지만 전체적으로 나이든 아파트. 주민들도 거의 고령층이다. 지하철역으로 가는 셔틀버스가 자주 있어 편리하다. 주변에 편의점 등 편의시설은 전무. 대신 공기가 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좋은 자연환경 찾아와 살다보니 어린이집 다니던 아이가 학교를 졸업하고^^. 저는 공기 /물/ 운동/ 이웃 이 중요해서 살다보니 긴 시절을 여기서 살고 있네요. 주차장 넉넉/ 학원차/ 편의점/ 대중교통(90/3-1bus) 단지내셔틀/ 당일택배/ 새벽배송 등 만족스러워요 각자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프라/ 환경에 맞다면 거기가 제일 좋은 집이겠죠^^~이 후기 자세히 보기
저희 집은 부산 노포 끄트머리 산 외곽 꼭대기에 위치한 아파트로 신혼 1년 차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현재 작고 소중한 아이와 함께 세 식구가 살고 있습니다. 처음 산 위로 올라가는 정경이 너무 아름다워 봄과 가을에 눈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산 아래 위치한 까닭에 아침 저녁에 새 소리와 산 공기로 신선합니다 오르내리는 길이 가파르고 멀어 차량 소지하시면 편하지만 없으셔도 버스와 셔틀을 이용할수 있습니다 주변 상권이 충분하지않아 다양한 배달 음식과 편의 시설은 부족하지만 근방에 마트와 식당은 꽤 있는 편입니다 부산 중심지와는 멀지만 도시고속과 연결된 도로와 지하철로 이동이 가능하여 편하게 살 수 있는 동네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