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사역과 남산동역 사이에 있어서 더블 역세권이라
교통편이 가장 큰 장점이였어요 !!
버스정류장도 너무 가까워서 최고!!
무엇보다 숲세권이라 공기가 진짜 좋음 !!
차에서 내리면 공기가 다른게 확 느껴짐
큰길에서 가까운데도 불구하고
공기질이 완전 달라요!
차소리보다 새소리 들으며 살 수있는 환경 부산에서 찾기 힘들듯~
그만큼 밤에는 차소리 안들리고 엄청 조용함
그리고 아파트에 어르신분들이 많이 사셔서 그런지 더 조용한 아파트~
구축아파트치고 매우 깨끗한편!!
엘베도 교체해서 구축 느낌 많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