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송로 37 살아본 후기

금정구 남산동

육체적욕망 · 남산동 거주 26년차
동네가 노후하여 어르신이 많아 그런지 꽤 조용한 편입니다. 하지만 한번씩 소리를 지르는 취객이 존재합니다. 그때마다 경찰이 잘 정리해줍니다. 주차는 골목주차가 일상입니다. 주차때문에 싸움난다는말이 실감납니다. 바로 앞에 마트가 있고 시장도 있습니다. 거기에 남산역 앞에 식당가 및 술집까지 있을만한거 다 있는 소소한 동네입니다
5년 이상 거주 · 편의시설, 소음,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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