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전역 가까움
모든 방 큼직한 외창있음
방음 좋음 복도에서 들리는 옆방소리도 방 안에서는 안들림
벽지 가구는 좀 낡은티나지만 깨끗한편
냉장고는 냉장 냉동실 분리된 제대로된 냉장고임
에어컨 있고 난방 직접 조절가능, 샤워는 전기온수기인데 온수 빨리나감 수압 ㄱㅊ
실내 화장실/샤워실 부스 있는데 샷시 잘돼있어서 밀봉 잘됨
건조기 따로없고 옥상에 공용으로 말림
밥 김치 무료제공
주인장 할머니인데 관리 열심히하심
부산대 인근 고시텔 원룸텔 중에서는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 여기만한 조건도 없는지라 원룸텔중에 사람살만한 곳 살고싶으면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