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금정구 금강로279번길 22
도아 하우스 살아본 후기 2
- 소음: 2
처음 이사 왔을 땐 좀 낯설었는데, 며칠 지나니까 금방 적응됐어요. 조용한 분위기라서 집에 들어오면 마음이 편해지고, 크게 불편한 점도 없어서 꽤 만족하면서 살고 있어요.무난하고 조용한 편이라서 크게 신경 쓸 일 없어요. 혼자 살아도 부담 없고,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라 적응하기 어렵지 않았던 것 같아요.
가까운 전공관이면 위치 좋습니다 집이 매우 따뜻합니다 집주인이 연락을 잘 안받을 때가 있는데 그래도 재계약이나 이사나갈 땐 연락 받으십니다 그래도 혼자 살기엔 아늑하고 구조가 괜찮습니다 창문 열어두면 오토바이 소리가 엄청 크긴 한데 앞에가 완전 막혀있진 않아서 하늘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