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샘로17번길 43-6
벽산그린빌라 살아본 후기 1
요즘 같은 열대야에 밤에 더운줄 모르고 물이 너무 시원해서 감기들 정도예요. 봄은 말할것도 없이 벗꽃 만발에 휴양림에 온거 같고 집은 올 원목에 엔틱풍이고 얼마전 샤시 새로 했읍니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샘로17번길 43-6
요즘 같은 열대야에 밤에 더운줄 모르고 물이 너무 시원해서 감기들 정도예요. 봄은 말할것도 없이 벗꽃 만발에 휴양림에 온거 같고 집은 올 원목에 엔틱풍이고 얼마전 샤시 새로 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