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금정구 부곡온천천로 200
제니스 살아본 후기 2
큰길가와 가성비좋음
창이 커서 채광이 좋아서 빨래 널면 금방 마름 반대로 창이 크니 날이 추워지면 집이 추움 원룸 치고 큰 편이고 옵션 필요한 거 어느 정도 들어 있음 분리형 아니라 주방 냄새 안빠짐 환풍기있어도 화장실 환기 잘안됨 냉장고소리 커서 놀러온 친구들 다 신경쓰인다고함 집 관리인이 별로임(주인이랑 형제라고 했음) 큰 건만 말해보면 우리 층에 경보기 오작동했을 때 내 집 찾아와서 여기 밖에 원인이 없다고 함 경보기 뚜껑까지 열어두고 가면서 사람 불렀는데 내 집 올 수 있다고 그래서 밖에 안 나가고 있었는데 저녁까지 아무도 안 옴 다음날 물어보니 사람 왔다 갔고 문제는 층 복도였다고 함 또 아침까지만 해도 열리던 도어락이 누르면 소리는 나는데 안 열리는 현상이 생겼음 배터리 나간 줄 알고 해봤는데 안 됐고 밤이여서 관리인에게 문자만 보내두고 친구 집 가서 잠 일어나서 연락 받고 가서 관리인과 이것저것 더 해봤는데 안 됨 이때 비밀번호 내가 잘못 누른 거 아니냐 하며 약간 내잘못인 냥 말을 함 그 당시 최근 바꾼 적도 없었고 열리던 게 갑자기 안 열려서 낭패인 건 나라고 항변함 그러고 사람 불러 도어락 부수고바꾼비용 내몫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