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구 부곡동
장점: 주거지는 조용한데 걸어서 번화가(부산대앞)갈수 있는것이 최대 장점. 지하철 1호선 , 걸어서 7분컷. 부대앞 인프라 다 누릴수 있음. 심야영화 보고 걸어서 귀가 가능. 야식 땡길때 나가서 혼술 가능. 부산대. 대동대. 관공서 있어서 물가가 전반적으로 저렴.(배달도 저렴) 맛있는 밥집 많고 옷도 싸고 심심할때 부대 앞 산책하면 쇼핑욕 채워짐. NC백화점 걸어서 20분거리. 물소리 듣고싶을 때 온천천 산책 매일 가능. 축제 자주 해서 애들 데리고 가기 좋음. 걸어서 10분거리 부곡시장 있어 식재료 신선하게 싸게 공수. 중형마트 곳곳에 있고 온천장홈플 차로 10분거리. 어른들 많은 동네라 동네 의원들 실력이 좋음. 없는병원이 없음. 윤산 산책로가 걸어서 10분거리임. 가끔 주말에 회동수원지까지 가는데 걸어서 가면 너무 좋음. 산이 가까워서 그런지 가끔 봄 밤에 뻐꾸기소리가 들림. 진짜 살면서 제일 만족하는 동네 단점 : 해수동에 비해 집값이 더딤. 갭투자보단 실거주자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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