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레미안 살아본 후기

금정구 부곡동

삼동하커피
조용하고 외국인이 많고 잠만 자던 숙소라 불편함은 없었다. 근데배관을 타는건지 바퀴벌레가 자꾸 나온다. 나는 집에서 밥도 안해먹는데 이상하다. 다른 호실에선 방역도 부르고 약도 치던데 잘안잡히나보다. 저층에는 한국인보다 외국인 비율이 높은데 변기에 음식물을 쏫아붇어서 그런가 그게 불편햇다. 대학생보다 젊은 외국인들이 많다.
3~5년 거주 · 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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