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어로 243-9

부산광역시 금정구 삼어로 243-9

삼어로 243-9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아뵤 · 금사동 거주 27년차
대구 살다 부산을 2020년도에 내려와서 생화를 하였습니다.좋았던 점으로는 다른 타도시에 비해 저녁시간에는 조용하다는 점이 있고 무엇보다 상가의 인심들이 너무 좋앗어요 낯설게 느껴지던 식당들도 되려 오래 지내온 세월의 풍미도 느껴지며 그 음식에 맛 또한 설명이 힘들정도입니다.어찌나 양도 많이 주시던지 가성비도 정말좋구요 단점을 콕 집어 낸다면 자차가 있을경우 주차 할 공간이 마니 없다는점과 특히 출퇴근 시간에 차들이 많이 몰리는것과 차선도 좁아서 길이 많이 막힌다는점 그외엔 조용하고 생활하기에는 정말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