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금정구 삼어로 243-9
삼어로 243-9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대구 살다 부산을 2020년도에 내려와서 생화를 하였습니다.좋았던 점으로는 다른 타도시에 비해 저녁시간에는 조용하다는 점이 있고 무엇보다 상가의 인심들이 너무 좋앗어요 낯설게 느껴지던 식당들도 되려 오래 지내온 세월의 풍미도 느껴지며 그 음식에 맛 또한 설명이 힘들정도입니다.어찌나 양도 많이 주시던지 가성비도 정말좋구요 단점을 콕 집어 낸다면 자차가 있을경우 주차 할 공간이 마니 없다는점과 특히 출퇴근 시간에 차들이 많이 몰리는것과 차선도 좁아서 길이 많이 막힌다는점 그외엔 조용하고 생활하기에는 정말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