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화전동
6년째 살고있습니다. 일단 저희는 주업무지역이 진구쪽이다보니 매일 출.퇴근 만만치않은 거리입니다.그리고 오후5-7시 사이 신호동 명지 하단 나가는길 무진장 막혀서 아예 그시간은 피하고 에코델타 인구더늘어나면 차는 더막힐것으로보이고 단지내에는 초저녁에 강아지산책 하시는분들 좀 있고 타 아파트에 비해 사람구경힘듭니다. 엘베에서도 만나기힘듬. 빨리와서좋은 장점이있고 굽네.썬더치킨밖에 술마실데가 없어서 돈은 덜쓰는편이고 마트는 급하면신마트.차량10분거리에 강서식자재마트 많이 쌉니다.주1회장보고있고 벌레? 여지껏살면서 집안으로 돈벌레작은거 두번들어온적. 새끼거미.초록날파리 많지는않고 산책하다가 두꺼비도 종종 만납니다.동남아외국인들 조금있고 별피해는없습니다. 단지내 지하 헬스장 탁구장.작은규모 달에 한번감.집내부구조는 시내에비하면 크게잘빠진거에요 주방도 디긋자. 마감잘되있고 집은잘지엇음. 쓰레기장도 별냄새안나게 청소잘하시고 거리먼거빼고 약간의 인프라가 부족하지만돈덜씀. 주변맛집도 좀잇고 그런데 쿠팡이나 공장 화물차들이 있어서 저층은 소음이 좀있어요 전 쿠팡바로앞동4층입니다. 부산시내 어딜가도 이만한가격.단지규모.구조등 한군데도없습니다.출퇴근거리.주유값등을뺀다면 살기좋습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명지화전우방아이유쉘 후기 56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