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창길 124

부산광역시 강서구 선창길 124

선창길 124 살아본 후기 1

  • 교통: 1
쪼맹이맘 · 명지동 거주 5년차
주택이라 사생활 침해도 없고 바다가 앞에 있고 탁 트여있어 답답함도 없고 너무 편하고 좋다. 교통편이 불편한게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최근에 타바라도 생기고 해서 그나마 좀 편해졌다. 마을버스 다람쥐 버스 일반버스가 번갈아 다니긴하는데 배차간격이 길어 좀 불편했지만 타바라가 생긴후로는 그나마 숨통이 트인 느낌이랄까 조용하고 주택의 장점을 만끽할수 있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