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거제동
다 좋은데 듣기론 태어나기 전 부모님이 처음 집 구하셨을땐 베란다로 본 창문 풍경이 뻥뻥 뚫려있었는데 월드메르디앙이나 다른 아파트들 지으면서 풍경이 막히게 되었음. 동해선 지나갈때 유독 다른 동네는 안 그런데 우리 동네 지나갈때 소리가 크게 남. 온천천이 앞에 있어서 정말 너무너무 좋음. 평소엔 잘 느끼지 못하다가도 답답할 때 심심할 때 온천천 한 번 산책 해 주면 좋고, 특히 벚꽃 필때 엘베에서 내리고 50보도 안 움직여서 바로 예쁘게 핀 핑크빛 벚꽃 보임. 역시나 월드메르디앙이 가려 여명이 뜰 때 하나도 보이진 않지만 필요한 빛은 다 들어오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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