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

부산광역시 연제구 화지로76번길 11

동서 살아본 후기 2

소리 · 부암제1동 거주 19년차
결혼하고..첫딸을보고 없지만 행복하게.살았지요..그리고2명의 아들이 생겼지요.딸이 8살되던 해에 국민학교입학하게 되어서 .거제 동으로 이사와서 거제 국민학교에 입학했읍니다..여기서 딸.아들.다결혼시키고 동네를위해 마지막으로 통장일을14년하고 행복하게 살고있읍니다...감사합니다.
소리 · 부암제1동 거주 19년차
공기맑고 인심좋고.혼자라,살기편해요..젊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살아요..애기들키우기 좋아요..동네민심이좋아 잘 갈라 먹어요..친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