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연제구 안연로 33
- 세대수
- 1,758세대
- 사용승인
- 2015년
- 동수
- 14동
더샵파크시티 살아본 후기 54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 온천천 바로 앞이라 더 특별하다고요?
아이 키우기 좋고, 온천천 산책로와 넓은 단지가 장점으로 꼽혀요.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갖춰져 있어요.
입주할때부터 계속 살고 있어요. 평수를 옮겨 가며 길게 살고 있지요. 그만큼 삶의 만족도가 높은 아파트입니다. 도심속 온천천 시민공원을 곁에 둔 살기좋은 아파트입니다. 낮에는 아이들이 아파트 단지 안에서 자전거 싱싱카를 신나게 탈수 있는 넓고 넓은 단지와 실외 수영장으로 꼬마님들의 신나는 놀이터 같은 곳입니다. 단지앞은 가림 없이 탁 틔여 일조건도 좋구요. 야경이 예쁩니다. 집 거실에서 보는 벚꽃핀 온천천 시민공원 뷰누 정말 감성적이지요. 퇴근길 하교길 노을이 하루의 피로를 쏵 풀어주는 아파트예요~^^
삶의 여유와 웨라벨에 만족합니다
부산에 어느 아파트를 가보아도 더샵파크시티만큼 어린아이 키우기 좋은곳이 없네요~^^ 일단 아파트 단지안 길이 넓직하고 일자로 쭉 뻗어있는게 큰 장점입니다~ 아이들이나 어른들이 자전거타거나 산책하기 너무 좋아요^^ 야외수영장은 여름에 아이들의 천국입니다 ㅎ 저희집은 온천천뷰는 아니지만 채광이 너무 좋아서 햇빛소독 맛집입니다👍 아파트 행사도 아이들 에어바운스, 태권도 시범, 마술쇼, 연주공연, 플리마켓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어른들이 좋아할 푸드트럭, 생맥주 무료 무제한, 스크린 영화관람, 벤츠 차량시승 등 최고최고!!! 동간이동 이사도 엄청 많은데 그만큼 떠나기 싫은 살기좋은 아파트란 말이 아닐까 싶어요~^^ 아파트 산책도 한적하니 좋지만 바로 앞이 온천천이라 자전거 라이딩도 자주 나갑니다~!! 커뮤니티도 도서관, 키즈카페, 카페, 헬스, 사우나, 노래방, 피아노, 탁구장, 스크린골프등등 있을건 다 있어요 ㅎ 아이 태어나서 이사왔는데 지금 아이가 벌써 8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