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연산동
딸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3살까지 살던 곳이라 추억과 익숙함이 있음 • 월세라 초기 부담이 비교적 적었음 • 9층이라 조망이 트이고 채광이 아주 좋았음 • 버스 노선이 바로 앞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했음 • 시댁과 가까워 도움을 받기 좋았음 • 병원, 홈플러스 등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워 생활이 매우 편리했음 단점 • 월세라 장기적으로 보면 내 집이 아니라는 아쉬움이 있었음 • 아이가 크면서 공간이나 환경이 점점 좁게 느껴졌을 가능성 • (있다면 추가 가능) 주차, 소음, 학군, 단지 노후화 같은 부분이 아쉬웠을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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