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혼자 살기에 만족스러운 집이었습니다. 주변에 마트, 편의점, 세탁소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음식점도 많아 생활이 편리해요. 특히 근처에 올리브영이 여러 곳 있어...
2026.01.26
단지 중개소
위더스공인중개사사무소
4.7 · 후기 13원룸289 · 오피스텔175 · 기타19
신사공인중개사사무소
3.1 · 후기 54원룸50 · 오피스텔12 · 기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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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본 후기
연제구 연산동 거제천로118번길 55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담다다다
거주기간 1년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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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인증 7회
전반적으로 혼자 살기에 만족스러운 집이었습니다. 주변에 마트, 편의점, 세탁소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음식점도 많아 생활이 편리해요. 특히 근처에 올리브영이 여러 곳 있어서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풀옵션이라 바로 입주해서 생활할 수 있었고, 중문이 있는 주방 분리형 구조라 요리할 때 냄새가 방에 덜 배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혼자 살기에 크기와 구조가 적당합니다.
다만 소음에 다소 취약하고 우풍이 느껴질 수 있어 소음에 예민한 분들은 고려가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내는 동안 벌레는 한 번도 나오지 않았고, 소음에 크게 민감하지 않다면 만족하며 살 수 있는 집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