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없던것 빼고는 정말 전부 다 좋았습니다. 아이 출산 부터 초등학생이 될때까지 키웠지만
시끄럽다고 민원 들어왔던적 한 번도 없을 정도로
주민분들 배려가 깊으셨습니다. 오히려 우리
빌라에 살아줘서 고맙다고 하셨어요 ㅠㅠ
빌라가 실버타운 급으로 조용하고 안전해서
살기 참 좋습니다.
재활용품 요일별로 배출해야하는 아파트들과 달리
재활용품 365일 배출 가능합니다 good!!
주변에 재래시장과 마트가 인접해 있고
쿠팡 마켓컬리 오아시스 전부 새벽 배송 가능하고,
집 앞 놀이터와 경로당 역세권에 학세권에
새로 생긴 만화도서관까지
주변 시설도 다양하게 누릴 수 있습니다.
1인 가구, 신혼부부나 어르신까지 지내시기 참 좋은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