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로13번길 77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안로13번길 77

연안로13번길 77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교통: 1
꼬까 · 연산제9동 거주 26년차
토곡입니다 처음이사올때 지하철도없고 온천천에는 냄새도 나는것같고 그런생각이였어요 8년째 살아보니 온천천도 계속정비를 하여 지금은 시민을 쉼터로 자리매김하여 이런곳이 없었어면 시민의애환을 어디서풀까 싶을정도로 엄마품같아요 또한국가천으로 승격하여 예전의 선입견 완전없고요 주위상권이 병원이며 마트며 어느한곳 불편없고 운동삶아 걸어가면 경전철 지하철도 조금걸어가고 또앞으로 도시철도구간 확정도 됐다하고 꿈의 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