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보 오피스텔 살아본 후기

연제구 연산동

Lily7877
큐브아이 건물 올라가면서 남향뷰 가려지고, 지금은 남향이 벽뷰임. 그나마 맨끝집이라 황련산 뷰를 가까이 볼 수 있었음. 가스비가 많이 나오는 편이었음. 어느순간 배달 라이더들 오토바이들이 사방에 진을 치고 있어서 길이 좁아짐. 단기 숙박객들 들락거려서 조용한편은 아님.
3~5년 거주 · 주차,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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