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구 망미동
저는 싱글 30대이고 4년정도 거주했습니다. 장점은 동향이라 아침에 햇살받으며 밝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요. 신축평수에 비하여 평수가 넓게 빠져 수납공간이 많습니다. 맞바람이 치는 구조라 환기가 잘됩니다. 층간소음이 없습니다. 아파트단지와 연결된 강변이 있어 산책,러닝,자전거를 즐기기 좋아 도심과 자연을 동시에 즐기기 좋은 입지입니다. 강변조망이라 여유로운 집 분위기가 형성이 됩니다. 신축 오피스텔이 앞에 생겼지만 강변 영구조망은 부산에도 잘 없기에 이 가격에 사이강변뷰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자차가 있으시다면 센텀 10분, 광안리 10분 거리. 원동 IC 바로 옆이라 서면, 동래, 구서 가기에도 편합니다. 단점은 주변 지하철이 없고 버스편도 적은 편이라 자동차를 가진 운전자에게는 추천합니다. 이 점은 광안리 , 마린시티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리 ! 구축아파트지만 평수대비 실평수가 넓고 대단지 브랜드아파트를 찾으시고 싱글이나 신혼부부 자차를 가진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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