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일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307번길 38-6

부일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2026년멋진삶을살자
버스종점 바로옆 처음엔 버스 카정비 소음등 옆은 목공소까지~ 정말 적응하기까지 무척 힘들어요!~ 그리고 거주하고 있는 집이 50년 가까이 되는집이다 보니 방음도 전혀 안됨 위치 하나보고 선택했고 또한 나의 성격으로 더이상 이사는 불가능 했기에 적응하기로 한게 벌써 6년째 이젠 그려느니 하고 살아가고 있음 참 하나 빠진것 있음 고양이 분비물 밤마다 우는소리 수영구청에 호소 해도 자연적으로만 생각 대처할 방법 모름 내 스스로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로 한게 지금 오래된 그렇니까 연세많은 어르신들이 거주 소통도 안되고 고집 불통 자기 이익은 따짐 공동체 의식은 제로 그래도 저래도 살아오니까 6년 세월에 건물 관리하며 제일 길잡이 역할 하고 마 살아 가고 있습니다. 좋은 위치에 또 바다도 있고 제일 좋은 곳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며 행복을 만들어 가며 오늘도 열심히 자전거 타고서 즐겁게 살아 가고 있어요! 소통불과에서 행동으로 실천하며 보여 주니 싸울일도 없고 좋아요! 광안해변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