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로 546
- 세대수
- 57세대
석천유토피아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14층 전체 중 중상층 살았음 남향이라 채광 좋고 인프라 좋고 치안 좋고 단열 잘 되서 겨울에 보일러 안 틀고 삼 벽간소음 층간소음 거의 없었음 집 자체가 콘크리트 벽인 듯 함 단점 한여름에 화재경보기가 시도때도 없이 울림 그것도 겁나 시끄럽게.. 안전불감증 생길까 우려됨 그리고 실외기가 작은 보일러실에 있어서 케어 어려움 베란다 없어서 쓰레기 처리나 수납 어려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