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로 677
도시철도 수영역 살아본 후기 2
- 소음: 2
- 교통: 2
- 관리비: 1
- 주차: 1
동네가 술집이 있는 거에 비해 조용함 길 다니면서 담배연기를 마셔야하는 불상사 발생함 동네 자체가 하수구 냄새가 너무 많이 나고 가끔 이상한 노인들 너무 많음.. 주차할 곳 협소해서 주거지에 무개념으로 주차하고 가는 사람 많음 광안리 가까움 교통편이 좋아 이동하기 좋음
위치좋음 지하철 이어져있음 방음 잘됨! 단점은 투룸인데 작은방에 에어컨 없어서 여름에 침대 거실로 뺏다가 겨울에 다시 넣어야함 관리비 비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