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서로 34
광서로 34 살아본 후기 1
지금이 한여름인데도 뒤에 산이 있어서 밤에 잘때 선풍기 안켜도 쉬원해요. 동네가 적당히 조용하면서 필요한건 주변에 다 있어요. 정감이 있고, 개인주택 과 빌라가 많은데 엄마들이 많이 사셔서 그런지 인정이 많아요^^ 인사잘해서 친해지면 반찬들이며 이런저런 음식들을 잘 주시는데 정말 솜씨들이 우리엄마 집밥입니다. 길 다니시면서 지주본다 싶으시면 인사성을 길러서 한번 친해지면 정말 좋은동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