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구 광안동
혼자살기 아늑해서 좋았고 주변에 바로 마트나 시장이 편의점이 있어 좋았다. 주변에 빌라단지로 사람사는느낌이이고 수영 초 근처라 애기들 소리가 들린다. 소음은 거의 없고 밤에는 늘 거의 조용하다. 조금만 걸어가면 핫플인 광안리가 나와 맛집이나 카페가서 바다보는게 힐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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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광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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