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로594번길 76
트라움하우스13차 살아본 후기 2
- 소음: 2
- 커뮤니티: 1
관리자가 집주인에서 업체로 바뀌면서 체계적이고 마음이 편해짐 평소 층간소음이 잦은 편이지만 건물 특성이나 임대료 생각하면 무난히 듣고 넘길만한 생활소음 정도 다만 주기적으로 물건을 던지며 싸우거나 내부 공사 수준의 극심한 소음을 내는 세대가 있어 주의할 것
광안리 도보10분 , 조용하고 주인아주머니가 건물을 깨끗하게 관리해주심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로594번길 76
관리자가 집주인에서 업체로 바뀌면서 체계적이고 마음이 편해짐 평소 층간소음이 잦은 편이지만 건물 특성이나 임대료 생각하면 무난히 듣고 넘길만한 생활소음 정도 다만 주기적으로 물건을 던지며 싸우거나 내부 공사 수준의 극심한 소음을 내는 세대가 있어 주의할 것
광안리 도보10분 , 조용하고 주인아주머니가 건물을 깨끗하게 관리해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