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로610번길 90
동남비치빌라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20년전에는 우리 빌라가 높은 층이여서 광안대교 불꽃축제가 다 보였지만, 이제는 광안대교는 1도 안보임. 그래도 채광이 좋음. 층간소음은 없는데 복도계단 오르락 내리락 발소리 다 들림.(거실에서) 우리집과 3층 한곳 빼고는 실내 리모델링 다 했다고 함.(그리고 다들 세입자들이 살고있음. 즉, 리모델링 안한곳만 본주인들이 거주중) 빌라 오래되서 작년에 옥상 방수공사도 새로 싹 함. 쓰레기 날짜 맞춰서 버려야됨. 안그럼 수거안해감. 엘레베이터가 없어서 오르락내리락 생활운동됨. 집 주변에 밥집 카페 마구마구 생겨남. 생활권은 아주 좋음. 교통, 병원, 시장 등등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