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모라동
2층 개별 단독 세입자였습니다. 옥상에서 고기도 구워먹고, 텐트도 치고 아이와 풀장 만들어 물놀이까지 했던 즐겁던 집입니다.. 기름보일러가 비쌌는데 도시가스가 들어왔다면 괜히 제가 다 아쉽네요.. 첫째 아기까지 낳고 잘 살다 왔습니다. 남겨둔 사진이 없어 아쉽네요... 엄청 조용한 동네고 주변도 시끄럽지 않고 조용하며, 특히 이웃 아주머님들이 너무 좋으신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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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모라동
2층 개별 단독 세입자였습니다. 옥상에서 고기도 구워먹고, 텐트도 치고 아이와 풀장 만들어 물놀이까지 했던 즐겁던 집입니다.. 기름보일러가 비쌌는데 도시가스가 들어왔다면 괜히 제가 다 아쉽네요.. 첫째 아기까지 낳고 잘 살다 왔습니다. 남겨둔 사진이 없어 아쉽네요... 엄청 조용한 동네고 주변도 시끄럽지 않고 조용하며, 특히 이웃 아주머님들이 너무 좋으신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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