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모라동
2014년 처음에 입주할 때는 시어머니와 4살짜리 아이, 다리가 없는 남편과 살기에는 좁았는데 동네사람들이 시끄러워도 이해해주고 배려해주고 하는 바람에 아드내미 국민학교도 보내고 시어머니도 18년도 11월 5일날 그 집에서 편히 보내드리고 남편과 6년동안 지내다 남편도 시어머니 6주기되는날 보내고 남편 장례 끝날때까지 잘 지낸거 같아요. 경비 아저씨도 친절하시고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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